삿포로시 스스키노에 있는 희소한 부위를 맛볼 수 있는 야끼니꾸야입니다.

Yakiniku Kanechan Susukino Main Store

Yakiniku Kanechan Shisuitei

Name 야끼니꾸야 가네쨩 스스키노 본점
Tel 011-200-0979
Adress 삿포로시 츄오구 미나미5조 니시4쵸메 5-2 스스키노 코토부키 빌딩 1F
〒064-0805
Access 삿포로시영 지하철 남북선 스스키노역 5분 출구 도보 3분
Parking 주차장 없음 근처의 코인파킹 다수 있습니다
Time 18:00~24:30(L.O.23:30)
8명 이상의 사전예약의 경우 영업시간 외 17:00~의 대응도 가능하므로 망설이지 마시고 문의해주세요.
Regular holiday 일요일
※일요일이 공휴일인 경우는 익일이 정기휴일이 됩니다.
The average budget ¥4,000
Credit card VISA,JCB,MasterCard,
Diners Club,American Express
Capacity 21석 (카운터석 있음)
Maximum party capacity 21명 (착석 시)
Charter possible number of people 18 명
Non-smoking/Smoking 끽연 가능 (전석 끽연가능)

About Yakiniku Kanechan susukino

About Yakiniku Kanechan ShisuiteiYou can drink THE PERFECT CLASSI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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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ique features of Yakiniku Kanechan 6 selective elements

Selective element 1

Selective element 1

[소 와라지]라는 것은 소 1마리에서 극히 조금밖에 얻을 수 없는 다른 가게에서는 결코 찾을 수 없는 부위. 이번에 취급업자와 이 가게에서 시행착오를 하며 반복하여 단련한 결과(특수가공), 야끼니꾸 업계에서 새로운 부위로서 상품화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 최고의 걸작 신발견 부위 쇠고기를 꼭 맛보세요. 점포의 직원이 손님의 눈앞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고 있습니다.

Selective element 2

한마리 구매를 통해 엄선된 와규이기 때문에 제공가능한 점주가 반한 희소부위/붉은 고기가 자랑입니다. 명물 [야끼니꾸야의 진정한 소 1마리 접시 (4일전까지의 완전예약/3명~)], 가메노코, 엉덩이살, 볼기살, 히우치, 자부톤(고급 등심), 미스지, 등심, 히레, 샤토브리앙 등, 희소부위를 마음껏 맛보실 수 있습니다.

Selective element 2

Selective element 3

Selective element 3

안전/안심 쇠고기를 제공하기 위한 엄격한 심사기준 [농장 HACCP] 인증을 전국에서 최초로 취득한 [사로마 엄선소]를 중심으로 도카치/비라토리/가미후라노 등, 북해도산 쇠고기 중에서도 1마리 구매에서만 볼 수 있는 엄선된 희소한 부위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야끼니꾸야 가네쨩뿐.

Selective element 4

기념일이나 생일의 서프라이즈에 최적인 고기케익를 시작으로 한입크기로 구운 와규 성게밥이나 구운 스시 등, 야끼니꾸 가네쨩에서만 맛볼 수 있는 세련된 창작요리가 한가득. 야끼니꾸 이외에도 즐길 수 있는 요리가 한가득 있는 것도 가네쨩의 고집입니다!

Selective element 4

Selective element 5

Selective element 5

과거에 갔었던 야끼니꾸야에서 나온 고기가 모미타레 소스의 맛밖에 나지 않았다던가, 쯔께타레 소스에 묻혀도 맛이 나지 않았던 경험이 있었습니까? 이 점포에서는 지금까지 그런 경험을 한 손님들의 생각을 불식시키기 위해 고개의 소재를 훼손시키지 않고 [소재를 살리기 위한 모미타레와 쯔케타레를 만든다]라는 테마로 반년 이상 걸려서 완성하였습니다.

Selective element 6

스스키노 본점은 동료끼리 떠들썩하게 먹는 것도 좋고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도 좋습니다! [무연 로스터 완비]의 테이블석이므로 연기나 냄새 등도 신경쓰이지 않습니다. 시스이테이는 시크하고 모던하며 안정된 분위기의 점내입니다. 전석에서 여유로운 너비의 좌석을 준비! 흡입력 발군의 배연설비도 완비하고 있습니다!

Selective element 6

History of Kanechan

[돌을 던지면 야끼니꾸야에 맞는다]라고 할 정도로 야끼니꾸의 메카 기타미에서 자라 매주 야끼니꾸를 먹었던 가네쨩. 25세의 시절에 [무언가를 하고 싶다!]고 분발하여 삿포로에. 생활스타일은 변하지 않고 주말마다 야끼니꾸. 거기서 느끼게 되었습니다. [어, 삿포로에서 가게의 분위기만 신경쓰고 고기의 매력을 강조한 곳이 없네…?]라고. 좋아하는 야끼니꾸야가 없으므로 그럼, 스스로 만들어 보자!!라고 생각하여 야끼니꾸야의 출점계획을 시작하였습니다.

음식점 미경험, 경영 미경험입니다. 단지 긴 세월 동안 야끼니꾸를 먹어온 경험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. 그 경험을 살려서 우선 극상의 타레소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. 여러 식재료를 시험한 지 1년. 이상적인 맛에 도달하였습니다. 지인의 업자를 통해서 신선도 발군의 고기도 입수하게 되었습니다. 스스키노점 오픈! 특별한 상품은 소 1마리 (약 500kg)로부터 300g밖에 얻을 수 없는 소 와라지. 단 0.06%밖에 얻을 수 없는 매우 희소한 부위를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은 가네짱뿐. 지금까지도 가네쨩의 대인기 상품입니다!

방문해주시는 손님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부터 개인으로서의 야끼니꾸 점포의 경영이 아닌 주식회사로서의 야끼니꾸 경영으로 전환, 설립. excellent(우수), expansion(발전), A(재고), quality(양질/대단함)로부터 만든 회사명입니다. 우수한 서비스/고급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고의 발전을 성취해가는 회사를 상징하고 있습니다. 설립과 동시에 야끼니꾸 점포의 경영 이외의 사업도 개시하였습니다.

[예약하지 않고도 먹을 수 있는 가게로 만들고 싶다] [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]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스스키노 본점은 좌석이 적고 손님들을 돌려보내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에 다누키코지에 시스이테이를 오픈. 기본 컨셉은 스스키노의 본점과 같지만 접대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세련된 분위기의 야끼니꾸 가게를 만들었습니다. 스스키노 본점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야끼니꾸를 드실 수 있는 가게입니다.